nothingman
我是个不足道! -Road to VALHALLA!!-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차량 내부 냄새 제거‼️
중고차를
구매
후에
내부
청소를
하려고
조수석
뒤
매트를
들어낸
순간
....
어쩐지
냄새가
나더라니.
차에서
명태
썩은
내가
나서
냄새
좀
없애려고
커피샾에서
커피
찌꺼기
가져다가
차
안에다
두었는데
은은한
커피향이
나길래
시트
밑에
넣어두고
잊고
있었다
.
그런데
,
커피향은
사라지고
전과는
다른
쾌쾌한
냄새가
나네
.
커피
찌꺼기
봉지를
열었더니
....
이거
뭐
술
담글
때
쓰는
누룩도
아니고
. 햄버거 패티??
아마도
봉지 안에
습기가
많아서
그런
것
같다
.
다음엔
다른
용기에
넣어봐야겠다.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역지사지(易地思之)‼️
역지사지‼️
한
마디로
입장 바꿔
생각하자는
말이다
.
그러니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
그런데
,
이게
가능한가
??
그만큼
상대방을
배려하란
말이지만
,
졸라리
어렵네
.
내가
그
사람이 아닌데
,
어케
딴
사람
입장에서
생각을
한
단
말인가
.
말이
아니
되는
억지다
.
그래서
,
누군가
나를
이해해
주길
바라지도
말고
,
이해시키려고도
하지
말라고
했는가?
결국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은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배려하되
씨잘 떼기
없는
입방정만이라도까지
않는다면
그걸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
.
쥐박이처럼
무조건
지가
다
해봐서
안다고
아가리
처
씨부리지
마라
.
쥐박아
안
해봤음
구라 치지
말고
.
삼성의 미전실⁉️
삼성이
닭대가리
청문회
당시
전경련
탈퇴와
함께
없앤 것이
미래전략실이었다
.
그럼
,
사회가
변해가고
과학이
발전하는데
,
예전처럼
똑똑이
(
지들
생각
)
들
끼리
대가리
맞대고
데이터
분석한다는 게
얼마나
비효율적인
짓인가
.
미전실
자체가
사람들
생각이
뭔지
알아내서
어케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한
기구
아닌가
?!
예전
더블
팀이란
영화에서도
사라진
정보원들
모아놓고
정보
분석하는
단체가
있던데
.
그렇다면
,
지금
굳이
인간이
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
.
최종
검토야
하겠지
.
인공지능으로
인터넷에서
빅데이터
수집해서
프로그램
돌리면
간단하네
.
거기에
지들이
팔아
제끼는
폰에
빅스비란
데이터
수집
프로그램도
깔려
있겠다
.
얼마나
쉬운
일인가
.
사용자들이
빅스비를
많이
이용할수록
공짜로
개인들의
생각을
수집할
수
있지
않는가
말이다
.
빅스비를
통해
문자나
검색을
하게
되면
이게
다
지들
서버에
쌓일 텐데.
지들
말로는
개인 정보
수집이
아닌
프로그램
개선
목적이라지만
,
믿을 놈들도
못
되고
믿지도
않는다
.
그러니
,
뭐 하러
사람들이
골 아프게
그런단
말인가
.
일례로
주식은
이미
예전부터
프로그램이
사고팔고
했고
지금은
더
발전됐을
뿐이다
.
구글은
월마트
주차장
카메라로
쇼핑
인구
변동폭을
분석해서
주식투자를
한단다
.
물론
돈을
버는 게
주
목적은
아니고
,
인공지능
학습이
주
목적이겠지만
.
뉴스
기사
작성이야
다들
아는
일이고
.
어디
그러한
것이
한
둘이랴
.
양키
군인들
핏빗
때문에
부대
위치가
노출된다는데
.
그러니
,
삼성은
미전실이
없어진 게
아니라
전산실
(?
서버
)
로
옮겨
갔을
뿐이다
.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휴대폰을 해킹해서 모든 것을 감시하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런 식이겠지.
전산실
있는
회사들이
전부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
직원들
인터넷
검색이나
감시하고
노조
찢어
없앨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회사를
올바르게
발전시킬
방법이나
궁리해라
.
그딴
병작할
시간에
직원들
불만사항이나
고객들
의견에
신경
쓰던가
.
이제는
대기업
전산실에
근무하는
사람을
큰형님이라고
불러야겠네
.
대기업
전산실이
빅브라더가
됐으니
그렇게
지칭하는 게
맞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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