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 뒷문 손잡이가 덜렁거린다.
| 덜렁거리는 손잡이 |
아마도 손잡이를 고정하는 부분 중 아래쪽이 부러진 거 같다. 이렇게 된 지 1년이 넘은 거 같은데, 뒤에 사람이 탈 일이 거의 없으니 기냥 조심해서 쓰다가 교체하려고 보니 4만 원이 넘네.
| 온라인 쉐비몰 외(外)켓치 가격 |
| 외켓치 고정 볼트 |
| 문짝 배수 구멍 |
| 도어 트림 |
| 도어 트림 내부 고정 키 |
| 고정 키 홈 |
| 고정 피스 & 볼트 |
| 내(內)켓치 |
| 내켓치 고정 피스 마개 |
| 내켓치 고정 피스 |
我是个不足道! -Road to VALHALLA!!-
조수석 뒷문 손잡이가 덜렁거린다.
| 덜렁거리는 손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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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켓치 고정 볼트 |
| 문짝 배수 구멍 |
| 도어 트림 |
| 도어 트림 내부 고정 키 |
| 고정 키 홈 |
| 고정 피스 & 볼트 |
| 내(內)켓치 |
| 내켓치 고정 피스 마개 |
| 내켓치 고정 피스 |
차를 달리던 중 바닥에서 돌이 튀는 소리가 나네. 뭐, 늘 있는 일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뒤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뭐지? 파손돼서 엔진이나 다른 부분에서 압이 세는 것인가? 분명 내 차에서 나는 소리인데 잠시 후 뒷바퀴에서 소리가 난다. 조수석 뒷바퀴가 뭔 금속이 박혀서 바람이 빠지고 있는 것 같다. 순간 짜증이 났지만 일단 1차선에서 서서히 우측 갓길로 차를 옮기면서 세웠다. 내려서 차를 확인하니
| 대형 볼트가 박힌 타이어 |
| 크긴 크다 |
재수 없는 날이지만 이미 벌어진 일. 만일 내가 아닌 바이크가 밟았다면 큰 사고가 났을 텐데 기냥 내가 몸빵 했네. 바이크가 아닌 자동차라도 남는 게 시간인 백수인 내가 당해서 그나마 다행. 일 바쁜 사람이 당했다면 더 짜증 낫겠네. 이 세상 모든 일은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도 아니라더라. 나쁘게 생각하면 한없이 나쁘고 좋게 생각하면 한없이 좋을 수도 있다길래 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백수에게 15만 원 날린 불운이지만 뭐 어쨌든 다친 데 없고 타인과의 사고도 아닌, 기냥 돈과 시간이 사라진 나 혼자 짊어진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 생각할란다.
| 꺾인 후드 |
| 전면 파손 |
블랙박스를 사용하다 몇 년이 지나면 블랙박스의 시간이 초기화가 돼서 생산 시점의 시간에서 다시 시작을 한다.
| 블랙박스 시간 자동 초기화 |
| 에어트론 블랙박스 |
| 전면 커버 |
| 망가진 케이블 고정 클립 |
| 메인보드 고정 볼트 |
| GPS 배터리 |
| 블랙박스 GPS 배터리 |
| GPS 배터리 |
| 눈꼽만한 배터리 |
| 기존 배터리와 새 배터리 |
| 배터리 제거 |
| 교체된 새 배터리 |
뭐 이렇게 대충 쓰다가 고장 나면 버려야지 뭐. 사실 화질도 구리고 어차피 회사도 없어져서 고장 나면 버려야 함. 회사가 진짜 없어진 건지 어떤지는 관심이 없다. 회사 사이트도 찾지 못 하겠다.
✅ 다른 블랙박스도 뜯는 방식은 달라도 배터리는 동일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