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컴퓨터를 켜고 유튜브로 뉴스를 보는
것이다. 티비가 없으니 당연 컴퓨터를 먼저 켜는 것이다. 맥(MAC) 컴퓨터를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할 프로그램을 지정해 놓으면 조금이라도 시간 절약이
되고 편하다. 하는 방법은 진짜 간단함.
일단 '시스템 환경설정'을 실행한다.

평소에 화면 하단의 독에 배치 시켜놓았거나 그렇지 않다면, 런치패드를 실행한 후
잘 사용을 하다가 얼마전에 컴을 바꾸고 이 기능을 사용을 하려고 하니 안 되네. 현재 맥 OS 버전은 15 세쿼이아인데 프로그램 지정은 할 수 있으나 실행이 되지 않는다. 위에 내용은 OS 10 하이 시에라이다. 그때는 맥 OS가 쾌적하고 오류가 거의 없었는데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하지는 않고 맥 OS는 쓰레기가 된 느낌이다. 아무리 모바일 부분에 매출이 집중이 된다고 해도 그 모바일의 중심 코어인 허브 역할을 하는 것은 맥인데 팀 쿡이 애플을 맏은 후 아주 맥 프로그램은 개판이 됐네. 쌍자음 더블탭 기능도 없애버리고.
OS 15 세쿼이아에서 실행 프로그램 지정하는 방법은 비슷한데 시스템 설정 메뉴가 조금 달라졌다. 시스템 설정을 실행하고 일반➞로그인 항목 및 확장 프로그램➞로그인 시 열기 메뉴에 ➕를 눌러서 프로그램을 추가해주면 된다. 뭐 실행이 되진 않지만.... 개똥같네. 뭐 미제라서 소똥같다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