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스티븐 호킹 박사가 죽었다는 소식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참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런데, 이런저런 댓글을 보는데 뭐 이딴 것들이 있나 하는 댓글들이 수두룩하네. 뭐 고인을 두고 신성모독이었느니 뭐니 하면서 고인을 욕되게 하고 있더라. 다른 것은 차치하고라도 그러면 아니 되는 것이다. 기독교란 것의 정체성이 이런 것이었는가 말이다. 너희들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으면 모두 신성모독이란다. 그러면서, 무조건 믿으란다. 기냥 "무조건⁉️". 무슨 트로트도 아니고 기냥 걍 의심을 갖지 말란다. 어떻게 인간이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가 있는가. 그게 너희들의 신이 창조한 인간의 자격인가. 그게 너희들 신의 뜻인가 묻고 싶다‼️ 뭐 결국은 신천지에 다 추수당할 것들. 그때가 되면 진정한 Thanksgiving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