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시답잖은 내용이니 바쁜 사람들은 다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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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카뎃의 시동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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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입시 제공된 밋밋한 컵 카뎃의 미제 시동열쇠와 키링이다.
키링에는 '애들은 가라!'라는 안전 문구가 적혀있다. 'Kids and Mowers Don't
Mix!' 'Keep children safe and super vised.' 애들은 위험하니 저리 보내라란 뜻이겠지. 헌데 좀 밋밋하다. 내
인생에 미제를 사용하는 설레임이 있을 줄은 몰랐지만 설레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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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슬라(?) 열쇠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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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디어 요새 aka '농슬라'라는 회산데 뭐 사슴고기나 녹용을 파는
회사는 아니고 농기계 회사다. 이건 알리나 아마존이 아니라 신대륙 갔다온
놈이 기껏 이딴 걸 사다주네. 뭐 오미야게는 돈 보단 마음이라던데 왜
느껴지지가 않는 거야⁉️ 어쨌든 빼다지에 처 박아 놓았던 걸 마침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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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들의 코디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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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허전해서 달았더니 좀 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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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근방 육지의 다국적 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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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코로나 이전에 베네치아를 들렀는데 이때 가이드가 하는 말이
베네치아를 가려면 노점을 지나치게 되는데 이곳 이탈리아에 있는 노점에
한국인들이 와서 중공에서 만든 물건을 동남 아시아인이 팔고 이걸 산다고
하네. 적어도 4개국 이상이 관계된 유통이다. 이것이 현대판 실크로드지.
위의 싸구려 열쇠 고리도 신대륙에서 중공에서 만든 물건을 정복자들의
후손이 팔고 그걸 한국인이 사왔네. 이것이 무역이지. 트럼프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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