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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6일 목요일

언론 탄압⁉️

 언론 탄압이라고❓❓

 10할❗️ 방사능 18 씨버트 같은 鳥腺찌라시 기데기들아❗️ 니들이 언론이면 내가 휴대폰으로 찍은 길가에 활짝 핀 개똥도 퓰리처상을 받겠다‼️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인터넷 기사 대필하는 로봇 기자님⁉️

 요즘 인터넷 기사를 볼작시면. 어! 왜 이러지? 하는 기사들이 부쩍 많아졌다. 기사 내용을 떠나서 문장 구성이나 어휘가 희한하다. 말이 안 되는 건 아닌데 뭔가 한글을 배운지 얼마 안 된 사람이 글을 쓴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예를 들면 문장 시작 부분에 오는 접속사가 대부분 그러하다. 예를 들면 ‘그러나 하지만’이나 ‘그런데 그래서’라는 비슷한 접속사가 중복돼서 온다는 것이다. 물론 접속사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어휘력이 마이 어색하다(머 내 어휘력도 오랑캐 수준이라 머라 지적질 하긴 머 하지만). 그러한 기사들을 몇 건 읽어보다 문득 든 생각은 “이건 로봇이 펜대 잡았네”라는 것이다. 기존에 스포츠 기사를 로봇이 쓴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스포츠 기사야 데이터 입력에 기반을 둬서 일정한 틀이 있으니 이질감이 적었다. 예를 들어 프로야구 기사는 몇 회에 OOO 선수가 OOO 선수가 던진 공을 몇 루타를 쳤다. 여기에 선수 포지션이나 날씨, 심판진, 관중석 분위기 기타 등등을 입력하면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에서 보는 기사를 로봇이 쓴다는 것이다. 머 빠르고 정확한 기사를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거야 계산기 쓰는 것과 같아서 머라 하긴 그렇지만, 그래도 검토는 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스포츠 기사와 달리 다른 분야의 기사는 아직 수식이 자연스럽지 못하면 한 번쯤은 읽어 보는 것이 기본 예의 아닌가. 그러한기사들 중 가장 짜증 나는 기사는 특정 기업이나 정치인들 후빨해주는 기사들이다. 돈 받고 빨아 줄 거라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지. 상도의가 개판이네. 그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거 아닌가. 요즘처럼 누구나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너무 안일한 자세인 거 같다. 그런 식이라면 나 따위 블로거나 기자가 뭔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