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8일 수요일

정년 연장⁉️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인력난이나    있는 노년층을 계속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정년을 연장한단다 좋은 취지이기는 하지만 탐탁지 않다아무리 고령화 사회라지만, 60살까지 30여 년 넘는 동안 일했으면,  쉬면서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문제다그동안 일한   자식들한테 꼴아 바치고집에다 몰빵하고 쉬고 싶은데 돈은 없고국가는 가져간 세금으로 엉뚱한데 처 뿌려대고국민연금 아작 냈으니 일이라도  하라는  아닌가❓
 그리고경력 있고 기술 좋은 숙련된 노동이 나이 먹었다는 이유로 그늘로 사라지는 것은 안타깝다그러니임금피크제나 다른 방식으로 일을   있다는 것은 바람직하다 허나  그런 것만은 아니다진작에 집으로  갔어야  썪어 빠진 생각에 사로잡힌 꼰대들이 아직도 직장에서 빨대 꽂고 젊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지들  푼이라도  벌자고 꾸역 꾸역 출근해서 회사를  먹으면서 젊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꼰대들이 있다는 말이다 주변에도 정년이 돼서 집에 가시는 분들도 있고가야  것들이 꾸역 꾸역 일을 하는 또라이들이 있다 역시 10여 년 후에는 가야 하겠지만정작 중요한 것은 늙어서 젊은 사람들   막고 버티는 똥차는 되지 말아야  것이다.
 예전에 영국?에서 65 이상은 투표권을 주지 말자는 얘기가 나왔었다무슨 소린가 했는데 요지는 이렇다얼마나 살지도 모르는 노년들이 자기들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엉뚱한 생각으로 선거를 하면 정작  사회에서 앞으로 살아가야  세대들을 죽이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한국도 그렇네맞는 말이긴 하지만 부분은 젊은 것들이 선거를 아니해서 그런 것이니 패스하자우리나라도 젊은 사람들이 선거를 아니하고투표율 높은 노년층이 닭대가리나 쥐박이를 대갈통령으로 추대하지 않았었나 결과야다들  것이다허나, 이것 역시 젊은 사람들이 선거를 하지 아니해서 가져온 결과니 머라  것도 아닌 자업자득이지.
 결론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나이  드신 쓰레기들한테 직장에서  오래 시달려야 한다는 것이 씨발이란 얘기다군대에서 개또라이 병장이 집에 간다고 좋아했는데 미친놈이 무슨 생각으로 부사관 지원해서  오네씨발놈!!! 캬악~~ 퉤퉤퉤‼️

찻잔 속의 태풍❓ 미투(Me Too)‼️

 미투 운동이 아직도 이어지고는 있으나, 우려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뭐 누구나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뻔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미투 운동을 빌미 삼아 엉뚱 깽뚱한 수작질을 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 기회를 빌미 삼아 돈을 뜯어내려는 것들이나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것이 금전적이던 정치적이던 그 앞에는 당연 여성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 여성들 스스로 무언가 바뀌길 바란다면 “정신들 차려❗️ 이 똥 대가리들아❗️”
  그리고, 우리 나라의 미투 운동이 안타까운 것은 좀 다 인지도 있는 피해자들의 외침이 부족하다는데 있다. 그도 그럴것이 여성의 입장에서 결혼도 했을 것이고, 쌓아 올린 명성이나 위치가 있을 터인데 미투 운동에 피해자로서 대중에 나설 경우 기존의 편견에서 입는 피해가 두려울 것이다. 생각해 보라. 내 아내나 인지도 높은 여배우나 유명인이 그러한 일을 당했다면 응원과 위로를 보내기 이전에 몸이 더렵혀진 여자라는 프레임에 가둘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중 앞에 나선 피해자들은 이 사회가 지켜야 할 사람들이다. 
 내 생각에 '미투 운동'은 화산폭발과 같아야 한다고 본다. 폭발할 때는 거침없이 폭발한 후 휴화산처럼 잠잠하다가도 다시 폭발하는 것처럼, 한순간의 이슈가 아니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의 촛불집회 역시 그러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인권이 계속되어야 한다면 그러한 것들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비록 물타기 하려는 썩은 닭대가리들이 방해할지라도 말이다.

혐오시설(❓) 특수학교⁉️

 진짜 너무들   아닌가⁉️ 특수학교가 무슨 혐오 시설인가모르겠다내가  동네 주민이 아니라 입장이 다를진 모르겠으나특수학교가 들어서면   떨어진다고 그리 반대들을 하시나. 아니면, 동네가 할렘가처럼 지저분해지는가? 얼마나 으리으리하고 어마어마한 대궐에 사시길래 그러시나학군 쫒아서 이리 저리 철새처럼 떠도시던 분들이 특수학교는 오염시설처럼 매도들 하시네핵발전소나 교도소도 아니고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무릎 꿇고 부탁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봐도 되는 것이 아닌가. 내가 보기엔 반대 주민들은 분명 이기심이라는 욕망에 사로잡혀 있을 것이다그리고 자식들도  같은 사람으로 자라겠지하긴 우리 어렸을때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고 했는데, 요즘은 누구 누구랑 어울리지 말라는 부정적인 당부를  많이 하겠구나. 그 자식들도 부모들 만큼은 하겠지. 뿌듯하시겠네요.
 교육부도 사정이 있겠지만굳이  지역을 고집하지 말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낫겠다반대 주민들은 이미 무언가에 먹혀버린 사람들이라 마음을 바꿀리가 없으니까.
 다른 곳에서라도 자발적으로 특수학교 설립을 하도록 배려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하긴 서울 사람들인데.... 자렘인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