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6일 금요일

인터넷 기사 대필하는 로봇 기자님⁉️

 요즘 인터넷 기사를 볼작시면.  이러지하는 기사들이 부쩍 많아졌다기사 내용을 떠나서 문장 구성이나 어휘가 희한하다. 말이  되는  아닌데 뭔가 한글을 배운지 얼마 안 된 사람이 글을 쓴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예를 들면 문장 시작 부분에 오는 접속사가 대부분 그러하다예를 들면 ‘그러나 하지만’이나 ‘그런데 그래서라는 비슷한 접속사가 중복돼서 온다는 것이다물론 접속사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어휘력이 마이 어색하다(  어휘력도 오랑캐 수준이라 머라 지적질 하긴  하지만). 그러한 기사들을   읽어보다 문득  생각은 “이건 로봇이 펜대 잡았네라는 것이다기존에 스포츠 기사를 로봇이 쓴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스포츠 기사야 데이터 입력에 기반을 둬서 일정한 틀이 있으니 이질감이 적었다예를 들어 프로야구 기사는  회에 OOO 선수가 OOO 선수 던진 공을  루타를 쳤다여기에 선수 포지션이나 날씨심판진관중석 분위기 기타 등등을 입력하면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에서 보는 기사를 로봇이 쓴다는 것이다 빠르고 정확한 기사를 위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거야 계산기 쓰는 것과 같아서 머라 하긴 그렇지만, 그래도 검토는 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스포츠 기사와 달리 다른 분야의 기사는 아직 수식이 자연스럽지 못하면  번쯤은 읽어 보는 것이 기본 예의 아닌가그러한기사들  가장 짜증 나는 기사는 특정 기업이나 정치인들 후빨해주는 기사들이다 받고 빨아 줄 거라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지상도의가 개판이네그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거 아닌가요즘처럼 누구나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는 1 미디어 시대에 너무 안일한 자세인 거 같다그런 식이라면  따위 블로거나 기자가  차이인가?

2018년 4월 4일 수요일

진보와 보수⁉️

 진보(❓)니 보수(❓)니 서로 물고 뜯고 지랄들이네자칭 보수네진보네진보적 보수네 헛소리들 하는데 이런 병신 같은 말장난이 있냐❓
 내가 보기엔
● 보수라는 것들은 지들이 가진 권력 지키려고 국민들 뒤통수 치는 것들이고
● 진보라는 것들은 없는 권력 잡으려고 국민들 뒤통수치는 것들이다.
 보수든 진보든 민족주의의 기반위에 국민과 국가를 위해 움직이는게 기본인데 이것들은 나라를 처 팔아먹네.
 결국은 보수니 진보니 프레임 싸움하는 것들은  똔똔이! 꼴값들 떨지 말고 똑바로들 해라!!! 그러다가단두대 아니면 개작두다!!

유승준은 왜 돌아오려는 것인가❓

 얼마 전부터 유승준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 한다. 늦었지만군대도 간단다아니 왜에❓❓ 지가 군대 가기 싫어서 천조국 시민권을 날름 날치기로 획득하고서이제 와서 왜에❓
  일에 대해서 말들이 많았다혹자는 세금 문제 때문이라기도 하더라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그러나내가 보기엔 그런 것이 아니라 유승준에겐 없던 것이 생긴 것이다바로 자식이라는 존재가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나야 혼사남이라 자식 있는 부모들 심정이야 헤아릴  없지만 일단 부모라면 자식에게 무언가 해주고 물려주고 싶고 가장 핵심인 부끄럽지 않은 부모이길 원할 것이다자식이 자기보다  나은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할 것이다물론 쥐박이나 일본에 전투기 공물 바친 것들은 모르겠지만정상인들의 경우라면 부모의 낙인은 자식에게 대물림될 것이기 때문이다연좌제와는 무관한 낙인이다또한자식은 좋든 싫든 한국계이고 거기에 더해 아버지가 유승준이라는  또한 불변이다지금은 어려서 어떨진 모르겠으나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알게  것이고컴플렉스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본인이 느끼던 개의치 않든 간에 주변인들은 알고 있는 것이다그런데이런 뻔한 상황이 자식 앞에 놓여 있는데 마음이 편할 리가 있겠는가물론 본인만 괜찮다면 무슨 문재가 있으랴연좌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에 오고 싶다면  수도 있겠지그러나군대를 피해 나라를 등진 유승준의 자식이라는 것은 끝까지 따라다닐 것이다유승준의 입국 불허는 언제까지 계속될라나잘못은 했지만  안타까운 일일 수밖에 없다본인이 원한 것도 있겠지만주변에서 얼쩡대던 자들은 대체 무얼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네아마도 금세 잊힐 거라 생각했겠지매니저나 소속사가족들의 잘못이 크다   있겠다
 지금 상황에서 입국이 된다 해도 나이가 많아서 군 복무는 불가한 일이다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아니 된다면 자식이 대신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수밖에. 앞서 말했듯이 연좌제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입국은   있으니 아버지 대신 병역의 의무를 다한다면 그때는 국민의 감정이 조금은 누그러들지도 모르겠다.
 부모는 자식이 본인들처럼 살기보단 본인들과는 다른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랄 것이다. 물론 본인들처럼 살되 돈은  많은 재벌 자식이 되길 바라는 종족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