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9일 목요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는 노선 선택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일반적으로 다들 알고 있는 사항이겠지만 아무것도 아닌 횡단보도 횡단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자. 
 여러분들은 검정, 갈색, 보라, 빨강 중 어느 선으로 횡단하는가? 그때그때 달라요인가?
 나는 보라다. 그 이유는 노랑선에 있다. 보라선으로 횡단한다면 노랑선의 거리만큼 자동차들로부터 안전거리가 확보된다. 가끔 보면 정지선을 넘어서 늦게서는 차들이 있다. 그러한 차들로부터의 안전거리다. 빨강선 횡단 방법은 차선일 것이다. 빨강선 횡단도 끝단에선 위험이 있다. 차에 가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이크나 자전거가 튀어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위험하다. 
 횡단보도 오른쪽에 이리로 건너시오!라는 화살표가 있지 않는가. 일제 시대의 잘못된 통행방법으로 인해 아직도 왼쪽통행을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거의 모든 곳이 오른쪽통행이지 않는가. 그러니, 일본 아닌 한국에서는 오른쪽통행이 일반 원칙이다. 
 그렇다면, 검정 선 횡단 방법은 위험하다 할 수 있다. 초기 횡단시에 안전거리가 확보되지 않는 방법이다. 물론 중간 정도 건너면 반대 차선이야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안전거리가 확보되지만, 초기 횡단 시가 위험할 것이다. 최악의 경우인 갈색선으로 횡단한다면 사고 위험률을 높이는 방법일 것이다. 
 요즘 산을 가보면 산짐승이 다니는 길을 자주 볼 수가 있는데 산짐승들은 자신들이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길로만 다닌다. 그래서, 길이 생기는 것인데 우리도 우리가 다니는 길이 안전하도록 일정한 패턴이나 습관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가끔 보면 아주머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무분별하게 무단횡단을 하는 일이 있다. 것도 아주 용맹하게! 마치 동반 자살이라도 하듯이. 아님 보험빵?
 동물들의 새끼 육아법에서 배워야 하는 것이 있다. 학교나 학원에선 가르치지 않는 것들은 부모들이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무단횡단이야 해선 안되지만, 문제는 누구나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전한 무단횡단을 알려줘야 할 것이 아닌가. 무단횡단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득이하게 해야 한다면 본인들의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줘야 할 것이다. 무단횡단은 게임의 장애물 피하기처럼 일정한 타이밍이 핵심이다. 괜히 무분별한 무단횡단으로 본인들도 다치고 죄 없는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서로 손해인 일을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더하자면 횡단보도 초록등(예전엔 파란등이라고 했는데 ㅎㅎ)이 켜지고 2초 정도 후에 건너는 습관을 갖자고요. 혹시 모르니깐.

스마트폰 액정 필름 제거⁉️👍🏼👍🏼

 휴대폰을 처음 사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액정 필름을 붙이는 것이다. 보통 휴대폰 판매점에서 서비스로 많이들 붙여 준다. 나도 그랬었다. 처음은 서비스로 붙여 주는 것을 사용하다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교체를 해왔다. 아예 필름지를 뭉텡이로 구해 놓고 대충 직접 잘라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득 짜증이 나는 것이 아닌가. 이것들이 액정 강화유리를 어케 만들길래 이따구로 돈 낭비에,  내 귀듕한 시간 낭비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에 기냥 떼어버렸다. 그랬더니 액정으로부터 해탈에 이르는 것이 아닌가. 액정 필름을 붙이고 사용할 때보다 화질도 더 훌륭하고, 매일매일 새것을 사용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그도 그럴 것이 액정 필름 자체가 잔기스가 잘 나는 재질이라 새로 붙이고 하루 이틀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갈수록 잔기스 때문에 화면이 더러워진다는 것이다. 비싼 돈 주고 산 폰인데 그깟 잔기스 땜에 레티나급 액정 화질을 포기해야 하다니. 아니 될 일이다. 액정필름을 제거한 후 하루 이틀은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지만, 금세 적응된다. 잔기스가 나도 유심히 살피지 아니하면 알지도 몬한다. 자 액정필름을 떼고 액정의 노예에서 자유를 얻으라. 스스로 할 용기가 선뜻 생기지 아니한다면, 주변 사람에게 부탁해라. 여러분 본인은 액정의 노예에서 해방에 이르게 될 것이고, 액정필름을 떼는 주변인들은 무한의 쾌감으로 인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누군가 이렇게 외치지 않았는가?! 
 "껍데기여 가라!" 
 - 이 글을 폰 액정 필름 업체가 싫어합니다. ㅎㅎ! -

프로토타입(PROTOTYPE)!!

 상품화 이전에 제작하는 실험 모델. 다른 말로는 시제품이란 용어를 더 많이 쓰는 듯하다. 프로토타입의 경우 양산품보다 성능이 투 머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보통은 양산시 성능 디튠을 거친다. 그러지 아니하면 다른 양산품들을 발라버리기 때문에 양산품이 저급품으로 여겨진다.
“프로토타입!!”
프로토타입과 같은 유승옥 보디
Amazing Body!!

프로토타입과 같은 유승옥 보디
Too much??

 기계도 아닌 위 여성을 볼 때 생각난 단어가 ‘프로토타입’이었다. 갠적으로는 알 수가 없으니 피지컬적인 부분만 보았을 때는 머 이런 보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물론, 후천적인 노력의 결과겠지만. 머 사람 보고 프로토타입이라 한다고 머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기냥 제일 먼저 떠오른 단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