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월요일

사자와 양들‼️

 지들 비행기라고 뱅 안에서 푸닥거리하던 조현아조가 집안 장녀 조현아얼마 전 못생긴 조현아가 컴백했다네쪽팔리지도 않나 보다하긴 그런  아는 종족들도 아니고.
 그런데 조씨 집안은 다들 조현아처럼 걸출한 인물들만 있었구나장남이라는 놈은 뺑소니치고.  다른 딸도 있었네그런데역시 핏줄 자체가 남다르다다들  칼은 하는구나귀족 집안에서 태어나서 그런지 지들 외에는 다들 비천한 천민 돼지 새끼로 보이나 보다조씨 집안 밥상머리 교육 자체가 개판이네.
 하는 짓거리도 그렇지만마인드 클라스 역시 넘사벽이다. 사고  놓고 소셜 미디어에 여행 중이니 찾지 말라고 사진을  올리셨네안 찾아! 내가 해적도 아니고  년을 찾아서 머할라꼬.
 언론에서 떠들고 인터넷에서 떠들어 봐야   지랄이다조씨 집안에서야 건성으로 미얀하네. 진짜 !”  마디 하겠지그렇다고 땅콩항공을 리용하지 않을 것도 아니잖나명색이 대한항공인데조현아처럼  얼렁뚱땅 넘어갈 것이고 살기 바쁜 천민들은 금세 잊는 거지  그렇고 그런 거 아닌가?!
 왕좌의 게임에 이런 대사가 나오지.
 “사자는 양들의 의견에 개의치 않는다❗️” 멋진 말이다문제는 내가 사자가 아니란 것이지.
 조현아 같은 귀족들도 비천한 천민 돼지들의 의견엔 개의치 않아아무리 처 떠들어 봐야 바뀌는  없어착각들 하지 마라❗️

어메이징(Amazing)한 기업‼️

 “#to be amazoned” 기업체가 망했다는 신조어란다아마존이 손대는 사업마다 경쟁사들이 아마존한테 도장 깨기 당해서 망했다는 의미란다.
 아마존의 사업 방식이 최소의 마진이란다물론 기업이니 이윤 추구가 기본이겠지만지금 당장 왕창 땡기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손을 대서 생태계 구축이 우선이란다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진정 ‘어메이징 기업 아마존!
 진정 어메이 ‘징한’ 기업 삼성!
 브라질 강변마트 아마존‼️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악수의 의미⁉️

 악수란장고 끝에 두는 게 악수라고그게 아니라 손잡고 흔드는 거(shake hands with) 얘기할라고. 그전에 여성들은 이거 읽지 말고 나가시길(어차피 블로그에 들어올 리도 없지만). 성차별이 아니라 여성분들 직장생활 하는데 있어서 정신 건강에 해로울 테니까.
 보통 만나서 반갑다고 오른손을 맞잡고 흔든다친근감이나 호의의 표시이다보통은 갑이 을에게 청하는 게 대부분이다악수는 언제부터?? 떠도는 말로는 오른손에 무기를 잡기 때문에 오른손을 맞잡는 것은 해칠 의도가 없다는 의미에서 출발했단다여기서 왼손잡이가 공격을 해서 그때부터 왼손잡이는 쥑일놈이 되었다는 설도 있고어쨌든 그러한 좋은 의미인데 나는 절대적으로 반갑지 않다사람이 아니 반가운 것이 아니라 손을 맞잡는 악수가  내키지 아니한다왜냐고 찝찝하니까이유는 대부분의 남자들이(여자는 내가 모르니 패스화장실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는다는 것이다큰 일 이든 작은 일이든지 간에 말이다직급이 높건 낮건 회장님부터  과장까지 손을  씻는다. 10 정도의 통계이다. 10동안 화장실에서 감시한 게 아니라 나도 인간이기에 화장실을 가니 그동안  것이다통계상 99.999% 손을 씻지 않는다오히려 현장직들은 당연 손이 쉽게 더러워지니  먹기 전과 퇴근 시에는 손을 씻는다그러나 사무직은 어떨지....
 내가 여성들에게  글을 읽지 말라고  이유를 얘기해주지보통 그대들의  과장 부장들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사무실  손잡이를 잡고 사무실 들어와서 업무 보고  마신다고 정수기 버튼 누르고 여러분들 어깨에  올리고 서류 만지고 결재하고 그걸 여러분들이 만지지 않는가거기에 서류가  넘어간다고 손에 침까지 처발라 가면서 만지작거리다 준다 진짜 등골에 소름이 쭈와아악! 돋는 순간이다여름철이면  가렵다고 긁고  파고 겨드랑이 만지고 냄새까지 맡고. “Oh SHIT❗️” 그나마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까지  닦는다니 미춰버리겠네. 이건  간접 ‘핸드 해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이것을 너무 의식하게 되면 일하기가 마이 불편하다나처럼 현장에 주로 있는다면 그나마 스트레스가 덜할 테지만사무실에 근무하시는 예민한 여성분들은 수술용 라텍스 장갑이라도 착용하고 싶을 것이다더 이상  말이 없다본인들 위생은 스스로 알아서들 하시길.
 한번은 내가 눈병에 걸린적이 있다. 컴을 사용하려고 사무실 내 자리에(난 사무실에도 내 책상이 있고 현장에도 내 자리가 있다) 가서 일을 보다가 종이가 필요해서 더블 에이 A4지를 한 장을 뜯어진 뭉치에서 뽑아서 썼다. 그리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볐는데 이때 갑자기 눈이 뻑뻑하면서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개과장이 항상 손에 침을 뱉어서 종이를 만지는데 오늘도 그랬던 걸 봤는데 이걸 깜빡한 것이다. 이때 눈병이 걸렸다. 마침 여름 휴가인데 눈이 벌게 가지고 젠장할 휴가를 망쳐버렸네. 원래도 주로 현장에서 일을 해서 항상 장갑을 휴대하니 습관적으로 사무실 문 손잡이나 사무실에서 무언가를 만질 때는 장갑을 덧대고 만졌는데 가끔 찐빠가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