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amazoned” 기업체가 망했다는 신조어란다. 아마존이 손대는 사업마다 경쟁사들이 아마존한테 도장 깨기 당해서 망했다는 의미란다.
아마존의 사업 방식이 최소의 마진이란다. 물론 기업이니 이윤 추구가 기본이겠지만, 지금 당장 왕창 땡기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손을 대서 생태계 구축이 우선이란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진정 ‘어메이징’한 기업 아마존!
진정 어메이 ‘징한’ 기업 삼성!
브라질 강변마트 아마존‼️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악수의 의미⁉️
악수란? 장고 끝에 두는 게 악수라고? 그게 아니라 손잡고 흔드는 거(shake hands with)를 얘기할라고. 그전에 여성들은 이거 읽지 말고 나가시길(어차피 블로그에 들어올 리도 없지만). 성차별이 아니라 여성분들 직장생활 하는데 있어서 정신 건강에 해로울 테니까.
보통 만나서 반갑다고 오른손을 맞잡고 흔든다. 친근감이나 호의의 표시이다. 보통은 갑이 을에게 청하는 게 대부분이다. 악수는 언제부터?? 떠도는 말로는 오른손에 무기를 잡기 때문에 오른손을 맞잡는 것은 해칠 의도가 없다는 의미에서 출발했단다. 여기서 왼손잡이가 공격을 해서 그때부터 왼손잡이는 쥑일놈이 되었다는 설도 있고. 어쨌든 그러한 좋은 의미인데 나는 절대적으로 반갑지 않다. 사람이 아니 반가운 것이 아니라 손을 맞잡는 악수가 영 내키지 아니한다. 왜냐고? 영 찝찝하니까. 이유는 대부분의 남자들이(여자는 내가 모르니 패스) 화장실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는다는 것이다. 큰 일 이든 작은 일이든지 간에 말이다. 직급이 높건 낮건 회장님부터 개 과장까지 손을 안 씻는다. 10년 정도의 통계이다. 10년동안 화장실에서 감시한 게 아니라 나도 인간이기에 화장실을 가니 그동안 본 것이다. 통계상 99.999%가 손을 씻지 않는다. 오히려 현장직들은 당연 손이 쉽게 더러워지니 밥 먹기 전과 퇴근 시에는 손을 씻는다. 그러나 사무직은 어떨지....
내가 여성들에게 이 글을 읽지 말라고 한 이유를 얘기해주지. 보통 그대들의 개 과장, 개 부장들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사무실 문 손잡이를 잡고 사무실 들어와서 업무 보고 물 마신다고 정수기 버튼 누르고 여러분들 어깨에 손 올리고 서류 만지고 결재하고 그걸 여러분들이 만지지 않는가. 거기에 서류가 안 넘어간다고 손에 침까지 처발라 가면서 만지작거리다 준다. 아 진짜 등골에 소름이 쭈와아악! 돋는 순간이다. 여름철이면 발 가렵다고 긁고 코 파고 겨드랑이 만지고 냄새까지 맡고. “Oh SHIT❗️” 그나마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까지 안 닦는다니 미춰버리겠네. 이건 뭐 간접 ‘핸드 좝’해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이것을 너무 의식하게 되면 일하기가 마이 불편하다. 나처럼 현장에 주로 있는다면 그나마 스트레스가 덜할 테지만,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예민한 여성분들은 수술용 라텍스 장갑이라도 착용하고 싶을 것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본인들 위생은 스스로 알아서들 하시길.
보통 만나서 반갑다고 오른손을 맞잡고 흔든다. 친근감이나 호의의 표시이다. 보통은 갑이 을에게 청하는 게 대부분이다. 악수는 언제부터?? 떠도는 말로는 오른손에 무기를 잡기 때문에 오른손을 맞잡는 것은 해칠 의도가 없다는 의미에서 출발했단다. 여기서 왼손잡이가 공격을 해서 그때부터 왼손잡이는 쥑일놈이 되었다는 설도 있고. 어쨌든 그러한 좋은 의미인데 나는 절대적으로 반갑지 않다. 사람이 아니 반가운 것이 아니라 손을 맞잡는 악수가 영 내키지 아니한다. 왜냐고? 영 찝찝하니까. 이유는 대부분의 남자들이(여자는 내가 모르니 패스) 화장실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는다는 것이다. 큰 일 이든 작은 일이든지 간에 말이다. 직급이 높건 낮건 회장님부터 개 과장까지 손을 안 씻는다. 10년 정도의 통계이다. 10년동안 화장실에서 감시한 게 아니라 나도 인간이기에 화장실을 가니 그동안 본 것이다. 통계상 99.999%가 손을 씻지 않는다. 오히려 현장직들은 당연 손이 쉽게 더러워지니 밥 먹기 전과 퇴근 시에는 손을 씻는다. 그러나 사무직은 어떨지....
내가 여성들에게 이 글을 읽지 말라고 한 이유를 얘기해주지. 보통 그대들의 개 과장, 개 부장들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사무실 문 손잡이를 잡고 사무실 들어와서 업무 보고 물 마신다고 정수기 버튼 누르고 여러분들 어깨에 손 올리고 서류 만지고 결재하고 그걸 여러분들이 만지지 않는가. 거기에 서류가 안 넘어간다고 손에 침까지 처발라 가면서 만지작거리다 준다. 아 진짜 등골에 소름이 쭈와아악! 돋는 순간이다. 여름철이면 발 가렵다고 긁고 코 파고 겨드랑이 만지고 냄새까지 맡고. “Oh SHIT❗️” 그나마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손까지 안 닦는다니 미춰버리겠네. 이건 뭐 간접 ‘핸드 좝’해주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이것을 너무 의식하게 되면 일하기가 마이 불편하다. 나처럼 현장에 주로 있는다면 그나마 스트레스가 덜할 테지만,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예민한 여성분들은 수술용 라텍스 장갑이라도 착용하고 싶을 것이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본인들 위생은 스스로 알아서들 하시길.
한번은 내가 눈병에 걸린적이 있다. 컴을 사용하려고 사무실 내 자리에(난 사무실에도 내 책상이 있고 현장에도 내 자리가 있다) 가서 일을 보다가 종이가 필요해서 더블 에이 A4지를 한 장을 뜯어진 뭉치에서 뽑아서 썼다. 그리고 나서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볐는데 이때 갑자기 눈이 뻑뻑하면서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분명히 개과장이 항상 손에 침을 뱉어서 종이를 만지는데 오늘도 그랬던 걸 봤는데 이걸 깜빡한 것이다. 이때 눈병이 걸렸다. 마침 여름 휴가인데 눈이 벌게 가지고 젠장할 휴가를 망쳐버렸네. 원래도 주로 현장에서 일을 해서 항상 장갑을 휴대하니 습관적으로 사무실 문 손잡이나 사무실에서 무언가를 만질 때는 장갑을 덧대고 만졌는데 가끔 찐빠가 나네.
돈이 없지 내일이 없냐⁉️
매일매일이 우울하고, 내일에 대한 희망도 없고, 희망 고문이나 당하고 있고. 진짜 우울하지 않는가 말이다. 취업도 아니 되고, 취업을 해도 힘들고. 그렇다고 흙수저라지만, 흙을 파먹고 살 수도 없고. ㅠ.ㅠ; 흙흙흙! 하지만, 아무리 그러할지라도 희망을 버리진 말아라. 우리에겐 내일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다만, 돈이 없을 뿐이지. ㅠ.ㅠ 흙흙흙!
행여 못 견디게 힘들더라도 다리에는 가지 말아라. 가더라도 커피 한 잔이나 담배 한 개피로 울적한 마음을 달래고 돌아와라. 정 힘들고 외로울 때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땐 아프리카 티비 여캠방이라도 들어가서 섹드립이라도 쳐라. 차라리 그게 낫지 않겠나. 그러다 친해지면 별풍도 날려줘야 하고, 그러려면 별풍사기 위해서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지 않겠는가. 친해지면 정모도 나가서 이러 저런 사람들 만나고서 삶의 희망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라고. 다만 내가 느끼지 못할 뿐이란다. 행운이란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행복이란 세 잎 클로버를 짓밟고 있는 것처럼.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보고 뭔가 인생의 의미가 생길 수 있으면 한다. 인생 뭐 별거 있나? 까짓것 정 힘들면 결혼 따위 안 할 수도 있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결혼은 있는 것들이나 하는 것이야.
그러니, 없는 것들은 혼자라도 잼나게 사는 게 쵝오!! 나도 그렇지만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 천지에 널렸다. 주눅 들고, 부유한 것들 부러워할 거 없다고.
"돈이 없지 내일이 없냐?!!"
행여 못 견디게 힘들더라도 다리에는 가지 말아라. 가더라도 커피 한 잔이나 담배 한 개피로 울적한 마음을 달래고 돌아와라. 정 힘들고 외로울 때 어찌해야 할지 모를 땐 아프리카 티비 여캠방이라도 들어가서 섹드립이라도 쳐라. 차라리 그게 낫지 않겠나. 그러다 친해지면 별풍도 날려줘야 하고, 그러려면 별풍사기 위해서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지 않겠는가. 친해지면 정모도 나가서 이러 저런 사람들 만나고서 삶의 희망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라고. 다만 내가 느끼지 못할 뿐이란다. 행운이란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행복이란 세 잎 클로버를 짓밟고 있는 것처럼.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보고 뭔가 인생의 의미가 생길 수 있으면 한다. 인생 뭐 별거 있나? 까짓것 정 힘들면 결혼 따위 안 할 수도 있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결혼은 있는 것들이나 하는 것이야.
그러니, 없는 것들은 혼자라도 잼나게 사는 게 쵝오!! 나도 그렇지만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 천지에 널렸다. 주눅 들고, 부유한 것들 부러워할 거 없다고.
"돈이 없지 내일이 없냐?!!"
형사는 돈이 없는 대신 가오가 있고,
젊은이들은 돈이 없는 대신 내일이 있으니 꿈을 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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