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목요일

개 혀❓ 개혀⁉️ 난 안혀‼️

 개 혀가 ? 충청도 말로 개고기 먹냐?” or 개고기 먹자!” 의미가 있다. 길게 늘이자면 저녁때 찜기에 정구지 쭈우왁 깔고 위에 수육이 정갈하게 오와 열을 맞춰 쫘아악 단아하게 플레이팅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개고기 수육에 쐬주나 한잔하자!”라는 의미다.
 그래서, 개고기 먹자는 거냐고? 당연 아니다. 미리 말해두겠는데 개고기 아니 먹는다. 식용 찬반론 자는 아니지만, 굳이 줄을 서야 한다면 반대 입장이다. 개고기 끊은 지가 이십 년이 되어 가는 같다. 당시 맛있는 개고기를 끊은 이유는 한 가지 였다. 개고기 유통이 너무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내가 먹는 개고기가 어디서 개인지, 무슨 품종인지, 농장에서 키운 식용 견인지, 남의  훔쳐다 것인지, 병에 걸려 죽은 것인지, 로드킬 당한 것인지, 물에 빠져 죽은 것인지, 실험실에서 각종 항생제 먹인 돌연변이 X-DOG 인지 수가 없다. 돼지고기 먹는 데 구제역 걸린 매몰된 돼지를 속여 판다면? 광우병 걸린 수입 소를 속여 판다면? 찝찝해서 먹을 수가 없다. 그리고, 하나의 이유는 내가 앞으로는 키울 생각이 없지만 개를 키웠었고 개를 좋아한다. 그래서, 결론은 개를 키우지도 않고 먹지도 않는다.
 그런데 평소에도 그렇지만, 항상 복날만 되면 난리를 쳐대네. 애견인의 탈을 말종들이 개거품을 물고 난리들을 처댄다. 지들은 무슨 구세주인 마냥. 개들의 행복 추구권을 위해 싸우는 투사들인 것처럼 난리 부르스네. 그렇다면 개들 입장에서는(물론 내가 닥터 두리틀이 아니라 개들과 말이 통하진 않지만) 애견인이란 집단과 식용에 관련된( 출생부터 취식) 집단 누가 시를까?? 내가 개라면 개만도 못한 것들이라 하겠다. 개를 개판으로 키워서 고기로 소비하는 집단이나 개들 생각은 하지 않고 지들 좋자고 개를 키우는 집단이나 도낀개낀이란 것이다

 다른 나라에서 지랄 해대는 것은 무시 까자. 지들은 더한 것들이 지들은 처먹는다고 그런 식으로 드립들을 대나. 요즘은 심심해서 그런지 낙지도 먹지 말라네. 지들이 먹는 거만 음식이고 나라에서 먹는 야만적인 식습관이냐!! 무슨 사이비 종교집단이나 다를 게 없네. 지들이 사이비면서 지들한테 재산 공납 안 하면 이단이래.

2018년 8월 15일 수요일

더운 여름날에는 온수를 틀자!???

  개소리냐고? 나도 모르겠네

 모두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특정인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다. 나처럼 우선 에어컨이 없고 보일러가 기름보일러이고 기름보일러이니 당연 보일러실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보일러실은 당연 방이나 화장실, 부엌, 거실 등등과 맞닿아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 보일러실이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당연 보일러를 틀자는 멍청한 얘기는 아니다) 열에 달구어져서 보일러실이 뜨거운 상태일 것이다. 대부분 보일러실은 환기 시킨다고 열어 놓지를 않는다. 쥐나 고양이 기타 등등이 자리를 꿰차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보일러실은 항상 뜨겁다. 우리가 에어컨을 켜도 계속 틀어줘야 하는 이유는 건물 자체가 뜨겁기 때문이다. 찜통과도 같다. 안에 있는 공기를 아무리 냉각시켜도 달구어진 건물이 계속 공기를 데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데워진 건물을 식히려면 건물 전체에 물을 뿌려야 하는데 여건이 허락지 않는다. 에어컨 없는 사람들 대부분이 셋방살이 일 텐데 그럴 시간도 없거니와 물세도 많이 나온다. 그러니 미약한 임시방편이지만, 물을 사용할 온수 쪽으로 수도꼭지를 튼다면 수돗물이 보일러를 거쳐서 나온다. 처음이야 시원하지 아니한 미지근한 물이 나온다. 보일러에 있던 물이 데워진거다. 그러니 계속 온수 라인에서 물이 나온다면 차가운 물이 보일러를 냉각시킬 것이고 냉각된 보일러가 보일러실을 냉각시키고 냉각된 보일러실이 맞닿아 있는 벽을 냉각시키고 내부를 냉각시킬 것이다. 보일러를 일종의 수냉 쿨러로 이용하자는 것이다. 물론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으나 1 아니 0.1 만이라도 방안 기온을 내릴 있다면 땡큐가 아닌가. 집에 먼저 와서 하는 일이 샤워하는 일일 것이다. 아무리 덥더라도 바로 찬물이 몸에 닿으면 좋지 아니하기에 온수로 틀어버리면 미지근한 물이 나오다가 찬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몸에 부담도 것이다.

 이렇게 더우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온갖 방법을 강구해야 살아남을 있다. 진짜 옥탑방이 아닌 게 다행이다. 예전에 살았었는데 옥탑방이 지금 같은 날씨에 에어컨까지 없다면. 허거걱!!!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더워도 너무 덥네‼️

 요즘 모든 일이 힘들지만, 운전하기도 힘들다.

조수석 매트에 놓인 검은 봉지
조수석 매트
 조수석 바닥에 검은 봉지는 모냐고??

아이스 팩
아이스 팩
 아이스 팩이다. 신선 식품을 주문하면 상하지 말라고 같이 넣어 오는 아이스 . 그런데, 이걸 조수석에 놓았냐 하면? 답은 너무 더워서!! 차가 스파크인데 에어컨이 부실하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정말 그렇다. 원래 경차는 실내가 좁아서 금방 데파져야 하는데 약하다. 그래서, 조수석 바닥에 놓으면 블로워 모터에 바람이 유입돼서 조금이라도 시원해질까 해서 운전 시에 놓는다. 굳이 온도 체크까진 하지 않았지만, 기분상 조금 시원 텁텁한 느낌이랄까??!! 보통 시간 동안은 아이스 팩이 버텨주는 같다. 진짜 덥다 보니 별의별 짓을 다하네. 내년은 더울 거 같은데 어쩐다냐!! 이게 쥐박이님이 사대강에 병작을 해서 물길이 바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