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진다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운동❓ 웨이트❓ 유산소❓ 대부분 체중 감량이든 멋진 몸을 세우든 대부분 피트니스센터(?). 아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이런 용어를 썼나. 기냥 헬스클럽(여섯 글자보다는 네 글자가 착 달라붙네)을 다닐 것이다. 그렇다면 분명히 웨이트 운동 위주로 할 것이다. 그런데도 매일 체중 체크를 해보면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줄기는 커녕 늘어나는 마법(?저주)에 걸린다. 대부분은 여기서 혼란에 빠진다. 왜에에에~~~?! 운동을 하는데도 몸무게가 느는 것인가? 물만 마시면서 운동을 하는데(정말 물만 마셨나?).
그러나, 걱정들 마시라. 여러분들은 평소처럼 먹었다면, 분명 지대로 열심히 빡시게 운동을 했다는 증거이고, 장차 멋진 몸을 세우는데 파운데이션인 근육이란 보상을 받은 것이다. 요는 이렇다. 지방이 타서 없어지는 속도보다 근육이 생기는 속도가 빠른 것이다. 여러분의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질. 그 아래에 근육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할 일은 몸무게 따위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알차게 빡시게 운동을해서 근육과 피부 사이에 있는 지방에 스트레스를 줘서 태워 버리는 일만 남은 것이다. 어떤가? 간단하지않은가 말이다. 중요한 것은 운동은 하다가 그만둬도 한 만큼은 이득이다. 그렇더라도 계속 가보는 거다.갈 때까지 가보자! 고고고고고‼️‼️ 지방이 타는 연소지체를 두려워하지 말라. 중도에 포기함을 걱정하고 이겨내 보자. 운동과 외국어 공부. 그리고 개 산책은 평생해야 하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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