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4일 화요일

만화를 보다가.... 꿈❗️ 절망❗️ 개망❗️ 희망⁉️

 만화를 보다가 문득 이런저런 말들이 나와서 끄적거린다. 사람을 절망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현실에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내가 바라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절망한단다. 개똥만도 못한 잠꼬대 같은 실현하지 못 할 꿈이라도 꿀 수 없는 그런 개 같은 현실. 차태식이도 그런 나날의 반복이 현실이기에 오늘만 산다고 했고 잣 같다고 했나 보다. 그런 절망의 나날. 오늘과 똑같은 변화 없는 내일. 그러니, 내일이 와도 내일이 아닌 오늘인내일.
 실현하지 못 할 잠꼬대 같은 개똥만도 못한 꿈이라도 있다면 절망뿐인 오늘에서 개똥같은 꿈이라도 꿀 수 있는 내일로 떠나자!! 나 역시 떠나야겠다.-열혈강호, 베르세르크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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